FAQ

A  

오블루 바이 앳모스피어 앳 헬렝겔리의 총지배인인 레인 W.M 반 젠브룻씨는 홀란드 인으로서, 여행업계에서 22년 넘게 몸담아 오신 분이라고 합니다. 첫 근무처는 러시아의 셰라톤 브랜드였다고 하는데요, 이후 쿠웨이트에서 여러 호텔과 리조트, 아부다비, 카타르, 싱가폴, 몰디브에서

그 커리어를 이어오고 계십니다. 몰디브에서는 앳모스피어 카니푸시를 시작으로 오블루 바이 앳모스피어 헬링겔리에서 총지배인으로 재직하고 계신데요, 어떤 분인지 한번 볼까요?

 

에디터 사진

 

앳모스피어 그룹에는 어떤 이유로 조인하게 되셨나요?

레인: 앳모스피어는 성장하는 회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시도할 기회가 아주 많지요. 앳모스피어 그룹의 철학은 "주는 것의 기쁨', 여행업에 종사하기 위해서는 초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창조적이면서 이러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리조트를 운영하고, 이 과정에 내가 참여하면서 서로 존중하고 직원들을 독려하는것이 저의 역할입니다. 앳모스피어 그룹에는 모든 부서들의 팀원들이 똘똘 뭉쳐 이 모든 과정에 깊게 관여하고 있으며 이는 팀을 함께 성장하게 합니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자신있게 제안하고 매니지먼트가 그 아이디어를 채택하는 시스템은 놀랍죠. 거기에는 "얼토당토 않은 안건'은 없습니다. 저는 타인들이 생각하지 않는 독특한 아이디어에 귀를 기울이지요. 오블루 리조트의 가장 큰 강점은 바로 이러한 팀웍입니다.

 

러시아의 쉐라톤에서 근무하셨을 때와 몰디브의 고립된 섬에서 근무하는 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던가요?

레인: 처음에는 제 자신이 고립된 지역에서 일을 한다는 것을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도착 한 첫날부터 반해버렸죠. "한 섬=한 리조트' 인 몰디브의 컨셉은 아주 독특합니다. 고객들이 리조트를 선택하는 기준은 캐어를 동반한 리조트고 그것은 그들의 평생의 잊지못할 휴가를 위한 저희의 임무이기도 합니다. 섬이 작고 한적하므로 저는 고객들이 도착 하는 순간부터 제티에서 마중, 인사를 하는것을 강조하지요. 그들의 비행기가 오전 5시에 도착을 하든, 늦은 밤에 도착을 하든, 저는 고객 마중을 거의 빼먹은 적이 없습니다. 고객들이 섬에 도착하는 순간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길 바라기 때문이죠. 제가 아까 언급한것 처럼 섬이 작기 때문에 매일 고객들을 마주치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고 그분들의 이름을 불러드리는 것은 그들에게 편안함과 특별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반면에 말레 국제 공항에서 오블루 까지는 45분정도가 소요되므로 악천후의 경우에는 음식 자재를 조달하는것에 약간의 어려움이 발생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그것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왔으며 최근에는 섬에 아채를 직접 재배하기 시작했지요. 이는 앞으로 점점 발전할 겁니다. 

 

오블루에서 당신의 역할을 어떻게 정의하시겠습니까? 재직 이후 어떠한 변화를 시도했는지요?

레인: 저는 오블루가 오픈하기 3주전에 도착했고 시간이 촉박했지요. 오블루의 총지배인으로서, 저는 직원들에게 항상 '당신이 하는 일을 즐겨라'라고 말합니다. 저는 직원들의 행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제 하루의 80%는 직원들과 친밀하게 지내기 위해 소비하지요. 모든 직원들은 저에게 늘 자유롭게 다가와서 안건이나 애로사항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최종적으로는 이 모든 것들이 고객들이 머무는 동안 완벽한 휴가를 선사하기 위함이거든요.

총지배인으로서 제가 시도한 몇가지의 변화중 하나는 바로 객실 내 미니바입니다. 또한 레스토랑과 바에 새로운 아이템들을 추가, 제거했고 몰디비언 아티스트 우메르 바디우를 채용하여 새로운 아트 프로그램을 만들었지요. 우메르는 코코넛을 사용하여 작품을 만들기도 하고 고객들은 무척 흥미로워 했지요. 제가 이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된 이유는 몰디브에 오는 고객들이 몰디브에 대해 전혀 모르고 리조트만 경험하고 섬을 떠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어디를 가던, 그들의 문화, 전통, 그들의 삶의 방식을 체험하게 되면 그곳에 대해 더 깊은 인상을 받게 되지요. 

 

당신의 철학은 무엇입니까?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중요한 규칙들이 있나요?

레인: 저는 항상 직원들의 행복을 강조합니다. 매일 새로운 기회를 경험하지요. 저에게는 역시 직원들의 행복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베 상' 이라는 것이 있는데 가베는 몰디브 전지역을 카타마란 세일링으로 돌아다니는 몰디브의 국민 영웅이지요. 예를 들어 오블루에는 물병을 관리하는 직원이 있는데 그가 하는 일은 정말 놀랍죠. 병을 소독하고 채우고..그는 리조트의 보이지 않는곳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알려지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하여 저는 한달에 한번 직원들을 대상으로 상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오블루가 타 리조트들에 비해 특별한 점들이 있다면요?

레인: 뭐니 뭐니 해도 직원들이죠. 직원들이 이 섬을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리조트의 보이는 지역, 보이지 않는 지역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은 고객들의 놀라운 피드백들에 막대한 책임이 있지요. 그들은 고객들을 잊지 못할 휴가를 위해 불철 주야로 일을 합니다. 저는 오블루가 오픈한지 1년 만에 저희의 서비스에 깊은 감명을 받아 재방문해 주시는 고객들이 많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또한 저희는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 병 같은 제품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죠. 고객들에게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이도록 권장해드리고 있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오블루를 4성급 수피리어로 마케팅을 하지만 저희가 제공해드리는 서비스는 5성급이라고 자부합니다. 저희가 제공해드리는 올인클루시브 플랜은 바로 '장담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에디터 사진

 

이렇게 깨어 있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총지배인이 오블루에 있으니 훌륭한 서비스는 보장된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 휴가는 오블루 바이 앳모스피어 헬렝겔리 어떠세요? ^^

 

A  

저를 포함한 스타워즈 팬이라면 희소식이 있습니다.!! 올해 12월에 상영되는 스타워즈 '로그원'이 몰디브의 라무 아톨 (Laamu Atoll)에서 부분적으로 촬영되었다는 것을 아시나요?

 

스타워즈 로그원은 올해 12월16일에 상영 예정인데요, 스타워즈 에피소드 3 깨어난 포스와 스타워즈 오리지널 시리즈 4, 바로 데스스타를 파괴하는 내용이죠? ^^ 그 사이의 막간 에피소드인데요,

이 이야기는 반란군들이 데스스타의 설계도를 훔치는 미션을 다룬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새 무기가 위치한 스카리프 행성이 나오는데 이 스카리프 생성이 바로 라무 아톨이랍니다. 라무 아톨은 몰디브의 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해변과 야쟈수가 있는 베라스두 (Berasdhoo)섬에서 촬영되었다고 하네요.

스타워즈 로그원의 감독인 가레스 에드워즈는 스카리프 생성이 파란 바닷물과 하얀 모래사장, 야자수가 많은 낙원 같은 섬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낙원하면 몰디브지! 라는 생각으로 몰디브로 결정하였다고 합니다.

 

올해 스타워즈에서 조금이라도 몰디브를 볼 수 있다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그럼 소개영상 잠시 보고 가실게요~

 

https://www.youtube.com/watch?v=E9gogZ2PbmY

 

에디터 사진

A  

 

안녕하세요, 몰디브 데이입니다. 오늘은 몰디브 여행시 빼놓을 수 없는, 반드시 경험해보셔야 할 스노클링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몰디브의 바닷속은 정말 아름답지요.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그동안 많이 접해보셨겠지만 언제까지나 사진으로만 보실 수 있나요~직접 해보셔야죠~!!

몰디브의 여러 관광뉴스 매체도 정기적으로 스노클링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법에 대해 기사를 싣기도 한답니다. 그럼 현지인들은 몰디브에서 스노클링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어떠한 팁을을 제공하는지 한번 보고 가실게요~!

 

 

에디터 사진

1. 전혀 경험이 없으신 초보분들은 바다에 라군으로 입수하시기 전에 리조트의 수영장에서 미리 연습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연습이란, 대롱을 이용해 호흡하는 방법과 킥 하는 방법이겠죠? 물이 먼저 편한하게 느껴지게끔 적응을 한 다음에 입수!

 

2. 마스크와 대롱이 잘 맞아야 합니다. 마스크는 얼굴에 잘 맞아야 물이 들어오는 일이 없지요. 마스크 착용 시 얼굴에 썬블락은 피해주세요. 미끄럽기 때문에 마스크가 얼굴에 붙지 않는답니다.

 

3. 오리발도 발에 잘 맞아야겠죠? 어떻게 아냐구요? 발 뒷꿈치를 들었을 때 들리지 않을 정도의 사이즈가 딱 좋습니다. 너무 크게 신으시면 바다에서 벗겨지구요, 작게 신으시면 물속에서 쥐가 나거나 발에 물집이 생길 수가 있어요!

 

4.구명조끼 착용은 필수입니다. 아무리 수영을 잘 하셔도 어느 정도 적응이 되실 때 까지는 반드시 입어 주세요!!

 

5. 대롱에 물이 들어왔다구요? 절대 당황하지 마세요.^^ 입으로 훅~불어주시면 된답니다.

 

6. 마스크에도 물이 온다면? 마스크의 이마 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주시면 됩니다. 또한 마스크가 너무 헐겁지는 않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주세요.^^

 

7. 귀에 통증이 온다면 침을 삼키거나 코를 잡고 입으로 숨을 내쉬어 주세요. 그러면서 조금 상승하시면 통증은 사라진답니다.

 

8. 대롱을 착용하신 상태에서 호흡을 너무 빠르거나 강하게 하시면 어지러워요~항상 천천히 호흡을 하시면 됩니다.

(다스 베이더 호흡법을 추천해드려요.^^)

 

9. 스노클링은 절대 혼자 하시지 마시고 동반으로 나가셔야 하며 항상 서로 가까운 위치에서 즐기셔야 합니다.

 

10. 해류의 방향과 바람을 항상 잘 관찰하셔서 반대방향으로 스노클링을 하시지 않도록 하시고오가는 보트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11. 팔이나 발을 너무 세차게 젓다보면 체력이 고갈됩니다. 천천히~

 

12. 산호나 물고기는 눈으로만 즐겨주세요. 산호는 따거나 밟으면 죽습니다. 물고기들은 예쁘지만 개중에는 독을 품고 있는 아이들도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물고기들 중에는 산란기에 날카로와지는 종류 들도 있는데요, 이는 다이빙 센터에서 자세히 안내해드리니 걱정 안하셔도 되세요.

 

잘 보셨나요? 위의 사항들을 잘 숙지하셔서 몰디브의 환상적인 바다세계를 경험해보세요~!^^

A  

안녕하세요, 몰디브 데이입니다. 오늘 이렇게 처음으로 현지 소식을 오늘 전해드리게 되었는데요,

또 이렇게 좋은 소식으로 시작하게 되어 더욱 기쁘답니다!

앞으로 다양한 몰디브 소식을 자주 전해드릴 예정이니 정기적인 방문 많이 많이 부탁드릴게요!

 

지난달에 영국의 잡지인 Conde' Nast Traveller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최고의 여행지' 를 뽑는 투표를 진행하였는데 바로 몰디브가 '베스트 섬'부문에서 1위에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이 투표에서 몰디브는 그리섬, 스페인의 발레아레스 제도, 세이셸과 각축을 벌였다고 하는데요, '최고의 호텔&스파' 부문의 영예는 럭셔리 리조트인 원앤온리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콘데 네스트 트래블러는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럭셔리 여행잡지 중 하나로서, 독자들의 트래블 어워드 투표에 참여하는 콘데 네스트 트래블러의 독자들은 여행업계에서 저명인사들도 있어 좀 더 검증된 투표결과를 이끌어낸다고 합니다.

영국인들의 몰디브 사랑은 점점 깊어지네요.  올해에만 6만명에 가까운 영국인이 몰디브를 방문하였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0% 증가한 수치입니다.

베스트 섬 부문에서 선정된 여행지 베스트 10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몰디브

  2. 그리스 섬

  3. 발레아레스 제도

  4. 시칠리아

  5. 세이셸

  6. 세인트 루시아

  7. 발리

  8. 코사무이

  9. 몰타

10. 세인트 바스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A  

리조트 체크 아웃 시간은 통상적으로 11시 - 12시입니다.

 

만약 밤 비행편으로 귀국한다면, 리조트에서 공항에 3시간 전까지 모셔다 드리게 됩니다.

 

그러면, 통상적으로 리조트에서 18시 - 19시에 출발하고, 체크아웃부터 8시간 혹은 6시간 정도 남게 됩니다.

 

이때 무엇을 할까요? 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게 되는데요,

리조트에서는 객실을 DAY USE로 판매하기도 하는데요, 통상 객실료의 50%를 청구합니다.

 

그래서, 몸이 불편하지 않으시면 권장 해 드리지 않고,

이 비용으로 리조트 체류 기간 중 하시려 했던 맛사지나 익스커션을 마지막 날로 미뤄서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무료로 계시려면,

공공의 장소인 해변에서 선탠, 수영장 이용, 라이브러리, GYM 등을 이용해서 시간 보내시는게 좋습니다. 또는 WIFI를 하면서 시간 보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A  

제티라는 단어의 쓰임새는 넓습니다.
 

보통의 제티는 배가 내리는 곳 즉 선착장을 의미합니다.
 

리조트에서의 제티는 배를 타고 내리는 곳을 포함해, 

빌라와 빌라, 리조트와 수상위 건축된 레스토랑, 스파 등을 연결하는 목조다리를 모두 포함해 포괄적으로 제티라고 합니다.

A  

몰디브에서 트랜스퍼란,
 

공항에서 리조트까지의 이동수단을 일컫습니다.
 

오늘은, 이 트랜스퍼에 대해서 비교적 정확하게 설명을 드리고, 고객님들이 이해해야 하는 부분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몰디브 리조트별 트랜스퍼 종류 - 스피드보트, 수상비행기, 국내선, 국내선 & 스피드보트

 

몰디브 리조트들은 거의 모두 컴바인 트랜스퍼입니다. 공항에서 매우 가까운 풀문, 쿠룸바, 타지 엑조티카는 가깝기 때문에 언제든지 고객을 쉽게 쉽게 빠르게 모시러 올 수 있으나, 대부분의 리조트들은 이 컴바인 트랜스퍼를 운영하는데 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

08시30분에 도착하는 A 항공사편의 고객님 - 수속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시면, 대략 09시30분경 됩니다.

09시00분에 도착하는 B 항공사편의 고객님 - 수속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시면, 대략 09시30분 - 10시경 됩니다.

리조트에서는, 09시경 스피드보트를 도착시켜 이 A, B 항공편의 손님을 동시에 모셔갑니다. 고급 리조트일수록, 비슷한 시간대라도 2대 이상의 보트를 보내 고객님들을 바로바로 모셔가고, 그렇지 않고 먼 거리에 위치한 리조트일수록 한번에 모아서 모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떤 리조트들은 프라이빗 트랜스퍼를 해준다고 홍보하는 경우도 있는데... 리조트들이 프라이빗 트랜스퍼를 하는 경우, 5성 스탠다드급 리조트들은 통상적으로 $400 정도를 청구합니다. 멀면 더 많이 청구하겠죠? 그러므로, 99% 이상은 컴바인 트랜스퍼로 보시면 됩니다. 운좋게 2분이서만 이동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는 행운으로(리조트에서는 어쩔 수 없는) 보시면 됩니다.

 

흔희, 국내선 이동 리조트는 멀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고 말씀하시는데, 사실 수상비행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왜냐면, 컴바인 트랜스퍼이기 때문입니다. 왜 그런지 볼까요 ^^
 

리조트들은, 큰 아톨에 옹기종기 모여있습니다. 그래서, 완행버스처럼 근처 리조트들의 고객들은 될 수 있으면 비슷한 시간에 한번에 모시고 가야 비용이 절감됩니다. 그래서, 25분 거리의 리조트라 하더라도 A리조트, B리조트 경유해서 가면.... 25분 거리가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예,

앙사나 목적지인 고객님께서... 선 아일랜드를 들렀다 가시면(제가 이렇게 가본 경험이 있습니다).....

말레 수상비행기 터미널 출발 - 약 30분뒤 선 아일랜드 도착 - 손님들 내리시고 짐 내리고... 약 20분 소요(토탈 50분이죠)

다시 출발 - 20분 뒤 벨라바루 도착. 결국 토탈 70분 정도 소요되는겁니다. 근데, 이날 선 아일랜드에서 웬 손님이 무진장 늦게 나와...... 그 땡볕(라군위 땡볕)에서, 20분 이상 기다렸습니다.


 

국내선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에 샹그릴라 빌링길리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때, 알릴라 리조트(지금의 파크 하얏트) 고객들이(한국인 3커플) 같이 탑승했습니다.
 

말레 국내선 청사 - 90분 뒤 샹그릴라 간 공항 도착 - 10분 휴식 - 하다하 국내선 공항으로 출발 - 20분 후 도착

샹그릴라 고객님들은 항상 다이렉트로 이동하지만, 알릴라 고객님들은 120분 소요되는거죠(국내선 이동 시간만).

 

샹그릴라와 아일랜드 하이더웨이가 있는 하니마두 국내선 공항은... 다이렉트, 나머지 국내선 공항들은 ONE-STOP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상비행기 탑승시 상기 경로로 이동할 수 있고, 이는 아무도 모릅니다. 수상비행기 운영사들은 마지막까지 최대한 한번에 근처의 리조트로 돌아야 하기 때문에, 운항스케즐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착 고객들을 한번에 많이 모아서 가야하기 때문에 30분 정도의 딜레이는 수시로 일어납니다. 새벽 첫 비행편을 제외한 나머지 운항편들은 30분 - 1시간 정도 수시로 딜레이 될 수 있으므로 "여유 있는 마음의 준비"를 갖고 이해하시는 것이 "몰디브 익숙해지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말레 수상비행기 터미널 출발 - 바로 리조트 랜딩이 아니라 근처의 바다위에 내립니다(리조트마다 다릅니다) - 선편(스피드보트 또는 도니)으로 리조트 이동의 경로의 경우, 실제 탑승시간은 25분이지만, 리조트까지의 실제 이동 시간은 약 40분 정도 소요됩니다. 조금 더 먼 거리의 리조트들은 45분 비행 & 플러스 알파가 있을 수 있다는 것.

에디터 사진

 

바다 위에 내리실때, 날개 밑에 그늘이 있습니다. 이 날개 밑에 들어가면 안됩니다. 바다가 출렁거려 날개가 위아래로 움직여 머리를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날개 밑으로 들어가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국내선을 이용하시는 경우, 공항을 빠져나가기까지 담배를 태워서는 안됩니다. 스피드보트에서도 담배를 태워선 안됩니다. 국내선은 에어컨이 나오지만, 수상비행기는 에어컨이 아니라, 외부 공기가 안으로 유입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맨 앞좌석에 작은 선풍기 있습니다. 스피드보트는 야간 탑승시 만약 커버가 모두 내려져 있다면, 중간 자리는 덥습니다. 맨 뒷자리는 시원하나 엔진굉음과 기름냄새를 맡으셔야 합니다.
 

A  

스노클링 하기 좋은 리조트는 산호가 많이 빽빽히 분포되어 있는 라군 타입의 리조트입니다. 예, 바두 리조트, 오블루 리조트, 로빈슨 클럽 등입니다. 
 

라군에 모래가 많은 리조트는(산호가 듬성듬성 있고, 나무가지 모양의 산호가 있는 곳) 밀물때 모래가 일어서 시계가 불투명하여, 좋은 스노클링 환경을 제공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라군에 산호가 빽빽히 차 있는 곳들은 밀물이 되어도 모래가 일지 않아, 비교적 투명한 시계가 보장되고, 항상 스노클링을 해도 질리지 않습니다. 개체수가 많고 다양한 사이즈의 물고기들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스노클링 환경이 좋은 리조트란,

라군에 모래가 빌라 앞쪽(리프 쪽으로)으로 약간만 있고 라군의 2/3 이상을 산호가 덮고 있는 리조트를 찾으시면 됩니다.

 

산호가 많아 간조 또는 썰물때(가장 낮은 수심때) 산호가 수면위에 위치하고 있기에 스노클링시 약간의 주의가 요구되며, 수심이 낮을때 오히려 구명조끼를 입고하시면 편안한 스노클링을 할 수 있습니다.

 

리조트마다 이렇게 라군 내 수심이 낮을때 하우스 리프로 가셔서 스노클링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때는 라군 가운데, 하우스 리프로 가는 길을 내놓은 곳들이 대부분입니다.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산호가 많은 리조트 사진 2군데 샘플입니다. 바두 리조트 & 오블루 리조트!!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A  

라군빌라 

워터빌라 

오션빌라 

워터방갈로 

아쿠아빌라
 

위의 단어들이 대표적이며, 전부 수상위에 건축된 빌라를 의미합니다.

앞에 자꾸지(월풀), 디럭스, 수퍼디럭스, 플런지 풀, 풀 등의 라는 단어가 붙기도 합니다.
 

방갈로 보다 빌라가 왠지 더 좋은 것 같은데 "동일"합니다. 리조트마다 표현 방식이 다를뿐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A  

비행기 운항할때 짐이 무거워지면 기름이 많이 들고, 특히, 몰디브 수상비행기들의 요금이 매우 비쌉니다.

 

최근 수상비행기 리조트들의 공문이 많이 도착했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수상비행기 리조트들의 수상비행기 규정은 리조트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수상비행기 회사들의 규정을 따릅니다.
 

  • Each passenger may carry 20 KGs of checked luggage and 5 KGs of hand luggage ; 20kg/1인, 핸드캐리 5kg 가능
  • The Carrier reserves the right to charge US$ 4.00 per KG return for excess baggage ; 초과분에 대해 $4/kg 차지한다.
  • The Carrier does not guarantee to transport baggage on the same flight as the passengers ; 짐은 승객과 같이 이동 못할 수 있다.
  • The Carrier reserves the right to refuse carriage of out-sized items or baggage heavier than the baggage allowance, as well as restricted articles and dangerous goods ; 규정보다 짐 사이즈가 크거나 무겁거나, 위험 물건이 있을 때, 거절할 권리가 있다.
  • It is the responsibility of the Charterer to inform the passengers in advance of these baggage restrictions ; 위 내용을 고객들에게 미리 고지해야 합니다.

A  

리조트마다 실내에서 사용하시는 타올과

실외에서 사용하시는 비치타올을 구분해서 구비해 놓습니다.

 

대부분이 색감을 다르게 하여 구분하므로, 흰색은 실내용 파랑색이나 녹색은 실외용입니다.

 

비치에서 타올 사용 후, 빌라 내 세탁물 바구니에 놓으시거나

한쪽 구석에 놓아두시면(잘 보이는 곳에), 새 것으로 교환해 드립니다.

A  

먼저 해외 사이트라고 하면, '부킹 닷컴, 아고다, 익스피디아 등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사이트들은 항상 객실이 3 ~ 5실이 시스템에 걸려있으며, 성수기에는 D-14일까지 그리고 비수기에는 D-3일까지 그들이 미판매 했다면 객실이 가능합니다.

 

반면에 몰디브데이는 그것과 상관없이 객실이 00실 이렇게 있습니다. 이 객실들은 우리나라에서만 판매하는게 아니라 전세계에서 동시에 판매를 하게되고, 해외 부킹 사이트에 제공한 객실 수량을 제외한 객실이 모두 판매되면 'STOP SALE'로 '더이상 판매해서는 안된다는 공문'이 오게됩니다.

 

이 시점에 고객님들께서 상기 사이트로 예약시 '그들이 미판매 했다면, 객실 가능'하고, 온라인몰디브로 예약시 '객실 불가'인 것입니다.

 

저희 몰디브데이는 특정 리조트들과 상기 부킹 사이트들과 동일한 구조로 운영되고 있으나, 또다른 리조트들과는 그렇게 운영하고 있지 않는 곳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점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으며, 그것이 우위에 있는게 아니라 계약 조건의 차이입니다. 

 

두번째로, 상기 사이트들은 "사이트 주체가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리조트 직원이 상기 사이트를 통해서 판매하는 것"입니다. 즉, 오픈마켓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상기 사이트들을 통해 판매시, 어떤 경우에는 상기 사이트에서 메일이 오지만, 어떤 경우에는 리조트에서 직접 메일이 오게 됩니다. 그리고, 해당 사이트에 수수료를 지급하게 됩니다. 통상적으로 상기 사이트들은 가격이 비싸고, 소비자 문제 발생시(취소 등) 절차가 복잡하고, 환불 발생 혹은 현지에서 문제 발생시 CARE를 받을 수 없습니다.  

A  

2베드 룸도 1실입니다.

그래서, 검색 조건을 정확히 하시면, 그에 따라 예약 가능한 리조트가 검색됩니다.

 

에디터 사진

 

빌라 타입 중 조건에 맞는 리조트만 검색됩니다.

에디터 사진

A  

부킹엔진에 요금에 포함된 것은,

리조트 숙박/트랜스퍼(왕복)/리조트 부가세/서비스 차지/각종 택스(GST 포함)입니다. 그러므로, 보여지는 요금 총계가 총 지불하는 금원으로 추가 요금이 없습니다.

A  

스탑세일(Stop Sale)은 객실판매 마감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객실을 추가로 판매할 수 없습니다.

 

특수한 경우란, 스탑세일과 관계 없는 객실 블럭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흔하지 않은 경우이나,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 오블루 리조트, 로빈슨 클럽 등

A  

즉시컨펌과 예약가능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즉시컨펌 - 예약을 완료하시면 바로 확약됩니다.

예약가능 - 대기자 예약이 접수되어, 예약 후 가능하면 24시간 내 확약되거나 완판으로 예약 불가가 되는 경우입니다.

A  

호텔 요금 체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싱글 / 더블 & 트윈 / 트리플

 

싱글 ; 1개의 룸을 고객 1명이 사용하는 요금

더블 & 트윈 ; 1개의 룸을 고객 2명이 사용하는 요금

트리플 ; 1개의 룸을 고객 3명이 사용하는 요금

 

그래서, 싱글 요금이 더블 요금과 비교해 동일하거나

10% 정도 비싸거나(이 부분 잘 이해가 안되지만, 그런곳도 있습니다) 리조트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A  

몰디브 리조트들은 식사를 제공하는 형태에 따라 아래와 같이 구분합니다.

  • BB - 아침만 제공
  • HB - 하프보드 ; 아침과 저녁 제공
  • FB - 풀보드 ; 아침, 점심, 저녁 제공
  • FB PLUS - 풀보드 플러스 ; 아침, 점심, 저녁을 제공하면서 점심과 저녁시간에 음료, 맥주, 와인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것
  • AI - 올 인클루시브 ; 아침, 점심, 저녁과 음료, 주류(제한적)를 제공하는 플랜으로 4성급 리조트에서 보편적으로 제공되는 플랜입니다(예, 센타라 라스푸시, 무푸시, 미루 등)
  • PP - 플래티넘 플랜 ; 아침, 점심, 저녁과 음료, 주류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부페, 즉석요리, 코스요리 등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무동력 해양스포츠, 익스커션 등도 추가로 제공하는 플랜입니다(릴리비치는 PP지만 음료 제한이 있습니다).  

 * 오젠 바이 앳모스피어는 AI라고 부르지만 ATMOSPHERE INDULGENCE라고 부릅니다. 이 오젠의 AI가 우수한 것은, 럭셔리 카테고리에서 유일한 플랜이기 때문입니다.

A  

라군빌라/워터빌라/오션빌라/워터방갈로/아쿠아빌라

 

위의 단어들이 대표적이며, 전부 수상위에 건축된 빌라를 의미합니다.

앞에 자꾸지(월풀), 디럭스, 수퍼디럭스, 플런지 풀, 풀 등의 라는 단어가 붙기도 합니다.

 

방갈로 보다 빌라가 왠지 더 좋은 것 같은데 "동일"합니다. 리조트마다 표현 방식이 다를뿐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반면에, 땅위에 건축된 빌라들을 비치빌라/비치방갈로/랜드빌라 등으로 표현합니다.

 

워터빌라는 물위에 건축되어 있어서, 비치빌라에 비해 모기, 개미 등이 적고 야간에 선덱(베란다 같은 오픈된 공간)에서 하늘에 수놓인 아름다운 별과 파도소리를 지척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 환경은 다소 떨어집니다.

 

비치빌라는 땅위에 건축되어 있기에, 좋은 리조트들은 고객에게 제공하는 공간이 매우 넓고 프라이빗합니다. 또한, 개인풀 등을 넓게 지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과거에 건축된 리조트 내 각종 편의 시설들이 워터빌라에 비해 더 가까이 있고 스노클링이나 몰디브의 아름다운 비치를 걷거나 태닝하시기 더 쉬운 것들은 워터빌라에 비해 장점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

 

현재의 트렌드는 공용 시설이 모두 리조트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워터빌라 고객이나 비치빌라 고객들이 공용 시설을 이용하기 둘다 편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A  

라군은, 해변에서 섬 끝의 리프까지 물로 채워진 곳을 라군이라고 합니다.

에디터 사진
 

하우스리프는 라군의 끝자락으로 심해와의 경계면을 일컫습니다.

에디터 사진

 

리프는 각도에 따라서, 수직, 바닥이 보이면서 계속 깊어지는 형태 등 다양합니다.
 

수직 리프는 스노클링 할 때, 약간 겁이 나죠(짙은 청색 물색깔로 인해서).

바닥이 보이며 깊어지는 형태의 리프는 스노클링시 재미를 더해주죠(겁이 덜나서). 가끔 가오리가 바닥에 몸을 숨긴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리조트의 리프에 산호가 가득한 것은 아닙니다. 산호가 없는 리프이면서 바닥이 보이면서 깊어지는 형태는 색감이 아름답죠.

A  

몰디브 상품은 허니문 VS 가족여행 모두 동일한 요금입니다.

간혹, "허니문이 아니에요. 그러니, 가족여행 가격으로 달라"고 흔히 말씀하시는데 가격적인 측면은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아마도, 타 지역에서 허니문 대상 리조트 / 선택관광 등이 포함되어 가격차 나는 것들을 보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몰디브 리조트는 고객이 허니문, 가족여행 모두 동일합니다.

 

대신, 허니문은 허니문 베니핏(특전)이 별도로 있습니다.

시니어, 리피터(재방문) 고객님들을 위한 특전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A  

몰디브행 항공편은 현재 7-8편 이상 있습니다만, 직항은 없습니다.

 

경유지에 따라 싱가폴 항공, 대한항공, 캐새이 퍼시픽 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에티야드 항공, 카타르 항공 등이 있습니다.

 

가장 선호도 높은 항공사는 SQ로 불리는 싱가폴 항공이며 싱가폴을 경유합니다. 인천 - 싱가폴 노선이 1일 4-5편 있고, 싱가폴 - 말레 구간이 1일 2편 있어서 편리하고 다양한 스케즐을 자랑합니다.

 

두번째 선호도 높은 항공사는 KE로 불리는 대한항공입니다. 주3회 있어서 토요일 출발 4박7일(양방향 기내1박이 있습니다), 월요일 출발 5박8일, 수요일 출발 5박8일 또는 3박6일이 가능합니다.

 

항공권 구매를 희망하시면 1:1 문의 혹은 직원에게 문의하세요. 또는 www.whypaymore.co.kr 사이트에서 직접 구매 가능합니다.

A  

DAY USE란, 체크아웃 후 18시까지 객실을 사용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리조트 숙박비의 50% 또는 특정 금원을 청구하게 됩니다.

 

DAY USE는 리조트 식사 플랜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없고, ONLY 객실만 이용 가능한 점 기억해 주십시오.

 

DAY USE가 굳이 필요할까요?

 

저희 몰디브데이 생각에는 NO 입니다. 체크아웃 후 리조트 내 머무는 시간은 통상적으로 6-7시간 정도됩니다. 이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리조트에 계신 동안 낮에 하는 익스커션이나 맛사지 & 스파를 체크아웃 후 이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리조트는 고객님을 국제선 출발시간 3시간 전에 모셔도 드리고, 그 중간 시간을 리조트에서 보내셔야 하는데, 낮에 할 수 있는 익스커션을 미리 해버리시면(매일 언제든 가능한 익스커션들만 가능), 체크아웃 후 무료할 수 있기에, DAY USE를 이용하지 마시고 익스커션이나 맛사지를 그 시간에 이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체크 아웃 후에는 리조트의 공용 시설을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예, 디파쳐 라운지, 라이브러리, 수영장, 샤워, 락카가 있다면 락카 이용도 가능).

 

수상비행기 지역의 리조트는 더더욱 DAY USE가 불필요합니다. 통상적으로 수상비행기 지역의 리조트들은 체크아웃 후 리조트에서 공항으로 오는 마지막 시간이 17시입니다. 그리고, 공항에서 남는 시간은 공항 내 커피샵, 공항에 위치한 훌룰레 호텔에서 식사나 수영장 이용 등이 가능합니다(유료). 간혹, 수도섬 말레 투어를 리조트에서 권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불필요한 쇼핑샵을 들러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므로 비추천합니다.

 

말레투어 - 말레 쇼핑몰에서 채용한 가이드가 무료로 제공하고, 쇼핑샵으로 안내하는 구조입니다. 쇼핑샵 가격은 50%까지 할인 네고 요청하세요(DEAL). 그만큼 마진이 많이 붙어 있습니다. 또한, 말레 가이드들이 해산물(랍스터 등) 식사가 훌륭하다며 식사를 유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매우 높은 마진이 붙어 있으므로 역시 비권장합니다.

A  

몰디브데이는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1. 리조트의 지불해야 하는 총비용 산출이 용이합니다.
  2. 24시간, 365일 직접 바로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3. 최대 1년6개월 후의 요금도 알아볼 수 있고, 즉시 예약도 가능합니다.
  4. 휴일에도 여행사 직원의 도움없이 리조트의 견적, 정보를 고객님 스스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5. 리조트에 따라 실시간 컨펌도 가능하고, 최대 24시간 내 예약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참신하고 경험에 따른 살아있는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7. 마이페이지에서 1:1 문의를 할 수 있으며, 취침 시간을 제외하고 가장 빠른 시간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8. 결제 후, 마이페이지에서 바우처를 바로 출력 가능합니다.
  9. 리조트의 최신 프로모션, 방대한 객관적 정보를 직접 습득 가능합니다. 

A  

취소 규정은 모든 리조트 "상세보기" 하단의 "취소규정"에 공통적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단, 리조트별로 다소 차이가 있으니, 반드시 예약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에디터 사진

A  

몰디브데이의 모든 상품은 현금 구매시,

수익에 대하여 현금영수증 발행되며 여행 후 1주일 전후로 입력됩니다.

 

여행경비는 저희 전체 매출이 아니며, 국세청 지침하에 수익에 대해서만 발급 가능합니다.   

A  

고객님께서 동일 날짜에 2개의 리조트를 예약하시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시스템에서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둘다 취소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정하신 후, 1곳의 리조트만 예약하시기 권장드립니다.

A  

몰디브데이는 부킹 엔진 기반의 휴양지 호텔 & 리조트 예약 시스템입니다.

 

1년 365일 언제든지 견적 산출 - 예약이 가능하며, 궁금하신점 등은 Q&A나 예약 후 마이페이지에서 1:1 문의 가능합니다.

A  

몰디브데이는 오픈(2016년 6월27일) 이후, 안정화 기간을 6 ~ 12개월로 잡고 있습니다. 이후, 호텔수를 지속적으로 늘려 고객님들께 많은 선택의 기회를 드리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2017년 6월경 몰디브의 50여개 이상의 리조트를 엔진 기반에 편입할 것이며, 아울러 그 시기즈음 타지역도 늘려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보이는 리조트 외 2017년 5월말까지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A  

몰디브데이 사이트는 호텔예약만 가능한 부킹엔진 기반입니다.

호텔 예약을 위한 견적은 고객님 스스로 조회를 통해서 확인 가능합니다. Q&A는 부킹엔진 이용시 어려움이나 다른 문의시 이용하는 게시판으로 오픈한 것이니, 참고하십시오.

A  

리조트별 룸타입별 최대인원 허용치가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최대인원은 각각의 연령별 인원 허용치보다 작습니다. 그 이유는 "성인 기준의 최대 허용치"이기 때문입니다. 리조트에 따라 어린이를 1명 또는 2명까지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인은 맥스 2 - 3명입니다.

 

아래 오블루 리조트의 경우, 성인 3명, 어린이 2명인데, 최대인원이 3명으로 되어 있지요. 그러면, 성인 3명 또는 성인 2명 + 어린이 2명도 되는 것입니다. 다소 혼동될 수 있으시겠지만, 최대인원은 어린이 제외, 성인 기준이라는 것만 이해하심 될 것 같습니다. 더 궁금하신점은 Q&A에 남겨주심 도움 드리겠습니다.

 

에디터 사진

A  

몰디브데이는 현재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이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용카드 결제시 웹사이트에 신용카드와 몰디브데이 사이트 간의 프로그램이 설치되어야 하는데, 현재 저희 사이트는 오픈 후 6 ~ 12개월 동안 안정화 과정을 거칠 것입니다. 이후,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을 연동해서 고객님들께서 편하게 결제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웹사이트가 안정되는 시점에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을 연동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A  

몰디브데이의 결제 관련 안내입니다.

모든 예약은, 실시간 컨펌 또는 24시간 내 컨펌되는 구조로 운영되기에 예약 - 컨펌 후

48시간 내 계약금 1인 10만원을 결제완료 해야 합니다.

 

45일전 취소시 100% 환불됩니다.

-단, 리조트별로 다소 차이가 있으니, 반드시 예약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결제 계좌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원화 또는 USD로 가능합니다. 

 

1.원화결제시
잔금납부일 신한은행 현찰살때 최초고시 적용되며, 계약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청구됩니다.

ex) 2인기준 리조트 비용이 $2,989의 경우
$2,989 * 1,189원 = 3,553,921원 - 200,000원(계약금) = 3,353,921원(최종결제금액) 

 

2. 외화결제시
리조트 전체 비용을 외화 법인 계좌 입금후 계약금을 환불 받으시기 바랍니다.

ex)2인기준 리조트 비용이 $2,989의 경우

리조트비용이 외화법인계좌로 입금이 확인된 후 계약금 20만원을 환불해 드립니다.

 

A  

포토 포인트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 바다는 고운 산호가루가 흩뿌려져 있는 얕은 수심의 라군

그곳에 청량한 바다가 넓게 펼쳐져 있어 라군 어디서나 사진을 찍어도 아름다운 색감의 작품으로 탄생

에디터 사진에디터 사진에디터 사진

 

스노클링 포인트

몰디브의 짙은 바다는 아름다운 산호와 열대어들이 많아서 스노클링을 하기에는 최적의 장소

에디터 사진에디터 사진에디터 사진

 

 

 

A  

몰디브 리조트 객실 이름은 다양한 객실명을 가지고 있지만 크게 분류해 보면

<비치빌라>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비치빌라 with pool>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라군빌라with pool>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워터빌라>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워터빌라 with pool>

에디터 사진 

 

 

 

A  

몰디브 공항 도착 후 리조트 이동 수단

 

스피드 보트 (Speed Boat)

말레공항 도착 후 보트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근거리에 있는 리조트

에디터 사진

 

수상 비행기(Sea Plane)

일출 후, 일몰이전 도착한 후 수상비행기(에어택시)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중장거리에 있는 리조트

에디터 사진

 

국내선(Domestic Plane)

말레공항 도착 후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하여 비행기를 타고 몰디브 내 3개지역 국내선터미널로 

이동한 후 보트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장거리에 있는 리조트

에디터 사진

 

 

A  

BB(Bed & Breakfast):조식 제공

HB(Half Board):조,석식 조공

FB(Full Board):조,중,석식 제공

FB+(Full Board Plus):조,중,석식 및 식사 시 음료(주류포함)무료제공

AI(All Inclusive):조,중,석식 및 식사 시 음료 , bar에서 음료(주류포함) 무료제공

AI(Atmosphere Indulgence plan):리조트 내의 오픈한 모든 레스토랑 및 bar,객실내의 미니bar까지 포함

A  

2베드 룸도 1실입니다.

그래서, 검색 조건을 정확히 하시면, 그에 따라 예약 가능한 리조트가 검색됩니다.

 

에디터 사진

 

빌라 타입 중 조건에 맞는 리조트만 검색됩니다.

에디터 사진

A  

부킹엔진에 요금에 포함된 것은,

리조트 숙박/트랜스퍼(왕복)/리조트 부가세/서비스 차지/각종 택스(GST 포함)입니다. 그러므로, 보여지는 요금 총계가 총 지불하는 금원으로 추가 요금이 없습니다.

A  

스탑세일(Stop Sale)은 객실판매 마감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객실을 추가로 판매할 수 없습니다.

 

특수한 경우란, 스탑세일과 관계 없는 객실 블럭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흔하지 않은 경우이나,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 오블루 리조트, 로빈슨 클럽 등

A  

즉시컨펌과 예약가능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즉시컨펌 - 예약을 완료하시면 바로 확약됩니다.

예약가능 - 대기자 예약이 접수되어, 예약 후 가능하면 24시간 내 확약되거나 완판으로 예약 불가가 되는 경우입니다.

A  

호텔 요금 체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싱글 / 더블 & 트윈 / 트리플

 

싱글 ; 1개의 룸을 고객 1명이 사용하는 요금

더블 & 트윈 ; 1개의 룸을 고객 2명이 사용하는 요금

트리플 ; 1개의 룸을 고객 3명이 사용하는 요금

 

그래서, 싱글 요금이 더블 요금과 비교해 동일하거나

10% 정도 비싸거나(이 부분 잘 이해가 안되지만, 그런곳도 있습니다) 리조트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A  

고객님께서 동일 날짜에 2개의 리조트를 예약하시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시스템에서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둘다 취소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정하신 후, 1곳의 리조트만 예약하시기 권장드립니다.

A  

몰디브데이는 부킹 엔진 기반의 휴양지 호텔 & 리조트 예약 시스템입니다.

 

1년 365일 언제든지 견적 산출 - 예약이 가능하며, 궁금하신점 등은 Q&A나 예약 후 마이페이지에서 1:1 문의 가능합니다.

A  

리조트별 룸타입별 최대인원 허용치가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최대인원은 각각의 연령별 인원 허용치보다 작습니다. 그 이유는 "성인 기준의 최대 허용치"이기 때문입니다. 리조트에 따라 어린이를 1명 또는 2명까지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인은 맥스 2 - 3명입니다.

 

아래 오블루 리조트의 경우, 성인 3명, 어린이 2명인데, 최대인원이 3명으로 되어 있지요. 그러면, 성인 3명 또는 성인 2명 + 어린이 2명도 되는 것입니다. 다소 혼동될 수 있으시겠지만, 최대인원은 어린이 제외, 성인 기준이라는 것만 이해하심 될 것 같습니다. 더 궁금하신점은 Q&A에 남겨주심 도움 드리겠습니다.

 

에디터 사진

A  

몰디브 리조트 객실 이름은 다양한 객실명을 가지고 있지만 크게 분류해 보면

<비치빌라>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비치빌라 with pool>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라군빌라with pool>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워터빌라>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워터빌라 with pool>

에디터 사진 

 

 

 

A  

취소 규정은 모든 리조트 "상세보기" 하단의 "취소규정"에 공통적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단, 리조트별로 다소 차이가 있으니, 반드시 예약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에디터 사진

A  

몰디브데이의 모든 상품은 현금 구매시,

수익에 대하여 현금영수증 발행되며 여행 후 1주일 전후로 입력됩니다.

 

여행경비는 저희 전체 매출이 아니며, 국세청 지침하에 수익에 대해서만 발급 가능합니다.   

A  

몰디브데이는 현재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이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용카드 결제시 웹사이트에 신용카드와 몰디브데이 사이트 간의 프로그램이 설치되어야 하는데, 현재 저희 사이트는 오픈 후 6 ~ 12개월 동안 안정화 과정을 거칠 것입니다. 이후,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을 연동해서 고객님들께서 편하게 결제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웹사이트가 안정되는 시점에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을 연동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A  

몰디브데이의 결제 관련 안내입니다.

모든 예약은, 실시간 컨펌 또는 24시간 내 컨펌되는 구조로 운영되기에 예약 - 컨펌 후

48시간 내 계약금 1인 10만원을 결제완료 해야 합니다.

 

45일전 취소시 100% 환불됩니다.

-단, 리조트별로 다소 차이가 있으니, 반드시 예약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결제 계좌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원화 또는 USD로 가능합니다. 

 

1.원화결제시
잔금납부일 신한은행 현찰살때 최초고시 적용되며, 계약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청구됩니다.

ex) 2인기준 리조트 비용이 $2,989의 경우
$2,989 * 1,189원 = 3,553,921원 - 200,000원(계약금) = 3,353,921원(최종결제금액) 

 

2. 외화결제시
리조트 전체 비용을 외화 법인 계좌 입금후 계약금을 환불 받으시기 바랍니다.

ex)2인기준 리조트 비용이 $2,989의 경우

리조트비용이 외화법인계좌로 입금이 확인된 후 계약금 20만원을 환불해 드립니다.

 

A  

몰디브 상품은 허니문 VS 가족여행 모두 동일한 요금입니다.

간혹, "허니문이 아니에요. 그러니, 가족여행 가격으로 달라"고 흔히 말씀하시는데 가격적인 측면은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아마도, 타 지역에서 허니문 대상 리조트 / 선택관광 등이 포함되어 가격차 나는 것들을 보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몰디브 리조트는 고객이 허니문, 가족여행 모두 동일합니다.

 

대신, 허니문은 허니문 베니핏(특전)이 별도로 있습니다.

시니어, 리피터(재방문) 고객님들을 위한 특전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A  

몰디브행 항공편은 현재 7-8편 이상 있습니다만, 직항은 없습니다.

 

경유지에 따라 싱가폴 항공, 대한항공, 캐새이 퍼시픽 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에티야드 항공, 카타르 항공 등이 있습니다.

 

가장 선호도 높은 항공사는 SQ로 불리는 싱가폴 항공이며 싱가폴을 경유합니다. 인천 - 싱가폴 노선이 1일 4-5편 있고, 싱가폴 - 말레 구간이 1일 2편 있어서 편리하고 다양한 스케즐을 자랑합니다.

 

두번째 선호도 높은 항공사는 KE로 불리는 대한항공입니다. 주3회 있어서 토요일 출발 4박7일(양방향 기내1박이 있습니다), 월요일 출발 5박8일, 수요일 출발 5박8일 또는 3박6일이 가능합니다.

 

항공권 구매를 희망하시면 1:1 문의 혹은 직원에게 문의하세요. 또는 www.whypaymore.co.kr 사이트에서 직접 구매 가능합니다.

A  

DAY USE란, 체크아웃 후 18시까지 객실을 사용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리조트 숙박비의 50% 또는 특정 금원을 청구하게 됩니다.

 

DAY USE는 리조트 식사 플랜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없고, ONLY 객실만 이용 가능한 점 기억해 주십시오.

 

DAY USE가 굳이 필요할까요?

 

저희 몰디브데이 생각에는 NO 입니다. 체크아웃 후 리조트 내 머무는 시간은 통상적으로 6-7시간 정도됩니다. 이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리조트에 계신 동안 낮에 하는 익스커션이나 맛사지 & 스파를 체크아웃 후 이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리조트는 고객님을 국제선 출발시간 3시간 전에 모셔도 드리고, 그 중간 시간을 리조트에서 보내셔야 하는데, 낮에 할 수 있는 익스커션을 미리 해버리시면(매일 언제든 가능한 익스커션들만 가능), 체크아웃 후 무료할 수 있기에, DAY USE를 이용하지 마시고 익스커션이나 맛사지를 그 시간에 이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체크 아웃 후에는 리조트의 공용 시설을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예, 디파쳐 라운지, 라이브러리, 수영장, 샤워, 락카가 있다면 락카 이용도 가능).

 

수상비행기 지역의 리조트는 더더욱 DAY USE가 불필요합니다. 통상적으로 수상비행기 지역의 리조트들은 체크아웃 후 리조트에서 공항으로 오는 마지막 시간이 17시입니다. 그리고, 공항에서 남는 시간은 공항 내 커피샵, 공항에 위치한 훌룰레 호텔에서 식사나 수영장 이용 등이 가능합니다(유료). 간혹, 수도섬 말레 투어를 리조트에서 권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불필요한 쇼핑샵을 들러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므로 비추천합니다.

 

말레투어 - 말레 쇼핑몰에서 채용한 가이드가 무료로 제공하고, 쇼핑샵으로 안내하는 구조입니다. 쇼핑샵 가격은 50%까지 할인 네고 요청하세요(DEAL). 그만큼 마진이 많이 붙어 있습니다. 또한, 말레 가이드들이 해산물(랍스터 등) 식사가 훌륭하다며 식사를 유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매우 높은 마진이 붙어 있으므로 역시 비권장합니다.

A  

몰디브데이는 오픈(2016년 6월27일) 이후, 안정화 기간을 6 ~ 12개월로 잡고 있습니다. 이후, 호텔수를 지속적으로 늘려 고객님들께 많은 선택의 기회를 드리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2017년 6월경 몰디브의 50여개 이상의 리조트를 엔진 기반에 편입할 것이며, 아울러 그 시기즈음 타지역도 늘려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보이는 리조트 외 2017년 5월말까지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A  

리조트 체크 아웃 시간은 통상적으로 11시 - 12시입니다.

 

만약 밤 비행편으로 귀국한다면, 리조트에서 공항에 3시간 전까지 모셔다 드리게 됩니다.

 

그러면, 통상적으로 리조트에서 18시 - 19시에 출발하고, 체크아웃부터 8시간 혹은 6시간 정도 남게 됩니다.

 

이때 무엇을 할까요? 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게 되는데요,

리조트에서는 객실을 DAY USE로 판매하기도 하는데요, 통상 객실료의 50%를 청구합니다.

 

그래서, 몸이 불편하지 않으시면 권장 해 드리지 않고,

이 비용으로 리조트 체류 기간 중 하시려 했던 맛사지나 익스커션을 마지막 날로 미뤄서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무료로 계시려면,

공공의 장소인 해변에서 선탠, 수영장 이용, 라이브러리, GYM 등을 이용해서 시간 보내시는게 좋습니다. 또는 WIFI를 하면서 시간 보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A  

제티라는 단어의 쓰임새는 넓습니다.
 

보통의 제티는 배가 내리는 곳 즉 선착장을 의미합니다.
 

리조트에서의 제티는 배를 타고 내리는 곳을 포함해, 

빌라와 빌라, 리조트와 수상위 건축된 레스토랑, 스파 등을 연결하는 목조다리를 모두 포함해 포괄적으로 제티라고 합니다.

A  

몰디브에서 트랜스퍼란,
 

공항에서 리조트까지의 이동수단을 일컫습니다.
 

오늘은, 이 트랜스퍼에 대해서 비교적 정확하게 설명을 드리고, 고객님들이 이해해야 하는 부분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몰디브 리조트별 트랜스퍼 종류 - 스피드보트, 수상비행기, 국내선, 국내선 & 스피드보트

 

몰디브 리조트들은 거의 모두 컴바인 트랜스퍼입니다. 공항에서 매우 가까운 풀문, 쿠룸바, 타지 엑조티카는 가깝기 때문에 언제든지 고객을 쉽게 쉽게 빠르게 모시러 올 수 있으나, 대부분의 리조트들은 이 컴바인 트랜스퍼를 운영하는데 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

08시30분에 도착하는 A 항공사편의 고객님 - 수속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시면, 대략 09시30분경 됩니다.

09시00분에 도착하는 B 항공사편의 고객님 - 수속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시면, 대략 09시30분 - 10시경 됩니다.

리조트에서는, 09시경 스피드보트를 도착시켜 이 A, B 항공편의 손님을 동시에 모셔갑니다. 고급 리조트일수록, 비슷한 시간대라도 2대 이상의 보트를 보내 고객님들을 바로바로 모셔가고, 그렇지 않고 먼 거리에 위치한 리조트일수록 한번에 모아서 모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떤 리조트들은 프라이빗 트랜스퍼를 해준다고 홍보하는 경우도 있는데... 리조트들이 프라이빗 트랜스퍼를 하는 경우, 5성 스탠다드급 리조트들은 통상적으로 $400 정도를 청구합니다. 멀면 더 많이 청구하겠죠? 그러므로, 99% 이상은 컴바인 트랜스퍼로 보시면 됩니다. 운좋게 2분이서만 이동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는 행운으로(리조트에서는 어쩔 수 없는) 보시면 됩니다.

 

흔희, 국내선 이동 리조트는 멀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고 말씀하시는데, 사실 수상비행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왜냐면, 컴바인 트랜스퍼이기 때문입니다. 왜 그런지 볼까요 ^^
 

리조트들은, 큰 아톨에 옹기종기 모여있습니다. 그래서, 완행버스처럼 근처 리조트들의 고객들은 될 수 있으면 비슷한 시간에 한번에 모시고 가야 비용이 절감됩니다. 그래서, 25분 거리의 리조트라 하더라도 A리조트, B리조트 경유해서 가면.... 25분 거리가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예,

앙사나 목적지인 고객님께서... 선 아일랜드를 들렀다 가시면(제가 이렇게 가본 경험이 있습니다).....

말레 수상비행기 터미널 출발 - 약 30분뒤 선 아일랜드 도착 - 손님들 내리시고 짐 내리고... 약 20분 소요(토탈 50분이죠)

다시 출발 - 20분 뒤 벨라바루 도착. 결국 토탈 70분 정도 소요되는겁니다. 근데, 이날 선 아일랜드에서 웬 손님이 무진장 늦게 나와...... 그 땡볕(라군위 땡볕)에서, 20분 이상 기다렸습니다.


 

국내선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에 샹그릴라 빌링길리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때, 알릴라 리조트(지금의 파크 하얏트) 고객들이(한국인 3커플) 같이 탑승했습니다.
 

말레 국내선 청사 - 90분 뒤 샹그릴라 간 공항 도착 - 10분 휴식 - 하다하 국내선 공항으로 출발 - 20분 후 도착

샹그릴라 고객님들은 항상 다이렉트로 이동하지만, 알릴라 고객님들은 120분 소요되는거죠(국내선 이동 시간만).

 

샹그릴라와 아일랜드 하이더웨이가 있는 하니마두 국내선 공항은... 다이렉트, 나머지 국내선 공항들은 ONE-STOP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상비행기 탑승시 상기 경로로 이동할 수 있고, 이는 아무도 모릅니다. 수상비행기 운영사들은 마지막까지 최대한 한번에 근처의 리조트로 돌아야 하기 때문에, 운항스케즐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착 고객들을 한번에 많이 모아서 가야하기 때문에 30분 정도의 딜레이는 수시로 일어납니다. 새벽 첫 비행편을 제외한 나머지 운항편들은 30분 - 1시간 정도 수시로 딜레이 될 수 있으므로 "여유 있는 마음의 준비"를 갖고 이해하시는 것이 "몰디브 익숙해지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말레 수상비행기 터미널 출발 - 바로 리조트 랜딩이 아니라 근처의 바다위에 내립니다(리조트마다 다릅니다) - 선편(스피드보트 또는 도니)으로 리조트 이동의 경로의 경우, 실제 탑승시간은 25분이지만, 리조트까지의 실제 이동 시간은 약 40분 정도 소요됩니다. 조금 더 먼 거리의 리조트들은 45분 비행 & 플러스 알파가 있을 수 있다는 것.

에디터 사진

 

바다 위에 내리실때, 날개 밑에 그늘이 있습니다. 이 날개 밑에 들어가면 안됩니다. 바다가 출렁거려 날개가 위아래로 움직여 머리를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날개 밑으로 들어가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국내선을 이용하시는 경우, 공항을 빠져나가기까지 담배를 태워서는 안됩니다. 스피드보트에서도 담배를 태워선 안됩니다. 국내선은 에어컨이 나오지만, 수상비행기는 에어컨이 아니라, 외부 공기가 안으로 유입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맨 앞좌석에 작은 선풍기 있습니다. 스피드보트는 야간 탑승시 만약 커버가 모두 내려져 있다면, 중간 자리는 덥습니다. 맨 뒷자리는 시원하나 엔진굉음과 기름냄새를 맡으셔야 합니다.
 

A  

스노클링 하기 좋은 리조트는 산호가 많이 빽빽히 분포되어 있는 라군 타입의 리조트입니다. 예, 바두 리조트, 오블루 리조트, 로빈슨 클럽 등입니다. 
 

라군에 모래가 많은 리조트는(산호가 듬성듬성 있고, 나무가지 모양의 산호가 있는 곳) 밀물때 모래가 일어서 시계가 불투명하여, 좋은 스노클링 환경을 제공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라군에 산호가 빽빽히 차 있는 곳들은 밀물이 되어도 모래가 일지 않아, 비교적 투명한 시계가 보장되고, 항상 스노클링을 해도 질리지 않습니다. 개체수가 많고 다양한 사이즈의 물고기들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스노클링 환경이 좋은 리조트란,

라군에 모래가 빌라 앞쪽(리프 쪽으로)으로 약간만 있고 라군의 2/3 이상을 산호가 덮고 있는 리조트를 찾으시면 됩니다.

 

산호가 많아 간조 또는 썰물때(가장 낮은 수심때) 산호가 수면위에 위치하고 있기에 스노클링시 약간의 주의가 요구되며, 수심이 낮을때 오히려 구명조끼를 입고하시면 편안한 스노클링을 할 수 있습니다.

 

리조트마다 이렇게 라군 내 수심이 낮을때 하우스 리프로 가셔서 스노클링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때는 라군 가운데, 하우스 리프로 가는 길을 내놓은 곳들이 대부분입니다.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산호가 많은 리조트 사진 2군데 샘플입니다. 바두 리조트 & 오블루 리조트!!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A  

라군빌라 

워터빌라 

오션빌라 

워터방갈로 

아쿠아빌라
 

위의 단어들이 대표적이며, 전부 수상위에 건축된 빌라를 의미합니다.

앞에 자꾸지(월풀), 디럭스, 수퍼디럭스, 플런지 풀, 풀 등의 라는 단어가 붙기도 합니다.
 

방갈로 보다 빌라가 왠지 더 좋은 것 같은데 "동일"합니다. 리조트마다 표현 방식이 다를뿐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A  

비행기 운항할때 짐이 무거워지면 기름이 많이 들고, 특히, 몰디브 수상비행기들의 요금이 매우 비쌉니다.

 

최근 수상비행기 리조트들의 공문이 많이 도착했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수상비행기 리조트들의 수상비행기 규정은 리조트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수상비행기 회사들의 규정을 따릅니다.
 

  • Each passenger may carry 20 KGs of checked luggage and 5 KGs of hand luggage ; 20kg/1인, 핸드캐리 5kg 가능
  • The Carrier reserves the right to charge US$ 4.00 per KG return for excess baggage ; 초과분에 대해 $4/kg 차지한다.
  • The Carrier does not guarantee to transport baggage on the same flight as the passengers ; 짐은 승객과 같이 이동 못할 수 있다.
  • The Carrier reserves the right to refuse carriage of out-sized items or baggage heavier than the baggage allowance, as well as restricted articles and dangerous goods ; 규정보다 짐 사이즈가 크거나 무겁거나, 위험 물건이 있을 때, 거절할 권리가 있다.
  • It is the responsibility of the Charterer to inform the passengers in advance of these baggage restrictions ; 위 내용을 고객들에게 미리 고지해야 합니다.

A  

리조트마다 실내에서 사용하시는 타올과

실외에서 사용하시는 비치타올을 구분해서 구비해 놓습니다.

 

대부분이 색감을 다르게 하여 구분하므로, 흰색은 실내용 파랑색이나 녹색은 실외용입니다.

 

비치에서 타올 사용 후, 빌라 내 세탁물 바구니에 놓으시거나

한쪽 구석에 놓아두시면(잘 보이는 곳에), 새 것으로 교환해 드립니다.

A  

몰디브 리조트들은 식사를 제공하는 형태에 따라 아래와 같이 구분합니다.

  • BB - 아침만 제공
  • HB - 하프보드 ; 아침과 저녁 제공
  • FB - 풀보드 ; 아침, 점심, 저녁 제공
  • FB PLUS - 풀보드 플러스 ; 아침, 점심, 저녁을 제공하면서 점심과 저녁시간에 음료, 맥주, 와인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것
  • AI - 올 인클루시브 ; 아침, 점심, 저녁과 음료, 주류(제한적)를 제공하는 플랜으로 4성급 리조트에서 보편적으로 제공되는 플랜입니다(예, 센타라 라스푸시, 무푸시, 미루 등)
  • PP - 플래티넘 플랜 ; 아침, 점심, 저녁과 음료, 주류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부페, 즉석요리, 코스요리 등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무동력 해양스포츠, 익스커션 등도 추가로 제공하는 플랜입니다(릴리비치는 PP지만 음료 제한이 있습니다).  

 * 오젠 바이 앳모스피어는 AI라고 부르지만 ATMOSPHERE INDULGENCE라고 부릅니다. 이 오젠의 AI가 우수한 것은, 럭셔리 카테고리에서 유일한 플랜이기 때문입니다.

A  

라군빌라/워터빌라/오션빌라/워터방갈로/아쿠아빌라

 

위의 단어들이 대표적이며, 전부 수상위에 건축된 빌라를 의미합니다.

앞에 자꾸지(월풀), 디럭스, 수퍼디럭스, 플런지 풀, 풀 등의 라는 단어가 붙기도 합니다.

 

방갈로 보다 빌라가 왠지 더 좋은 것 같은데 "동일"합니다. 리조트마다 표현 방식이 다를뿐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반면에, 땅위에 건축된 빌라들을 비치빌라/비치방갈로/랜드빌라 등으로 표현합니다.

 

워터빌라는 물위에 건축되어 있어서, 비치빌라에 비해 모기, 개미 등이 적고 야간에 선덱(베란다 같은 오픈된 공간)에서 하늘에 수놓인 아름다운 별과 파도소리를 지척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 환경은 다소 떨어집니다.

 

비치빌라는 땅위에 건축되어 있기에, 좋은 리조트들은 고객에게 제공하는 공간이 매우 넓고 프라이빗합니다. 또한, 개인풀 등을 넓게 지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과거에 건축된 리조트 내 각종 편의 시설들이 워터빌라에 비해 더 가까이 있고 스노클링이나 몰디브의 아름다운 비치를 걷거나 태닝하시기 더 쉬운 것들은 워터빌라에 비해 장점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

 

현재의 트렌드는 공용 시설이 모두 리조트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워터빌라 고객이나 비치빌라 고객들이 공용 시설을 이용하기 둘다 편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A  

라군은, 해변에서 섬 끝의 리프까지 물로 채워진 곳을 라군이라고 합니다.

에디터 사진
 

하우스리프는 라군의 끝자락으로 심해와의 경계면을 일컫습니다.

에디터 사진

 

리프는 각도에 따라서, 수직, 바닥이 보이면서 계속 깊어지는 형태 등 다양합니다.
 

수직 리프는 스노클링 할 때, 약간 겁이 나죠(짙은 청색 물색깔로 인해서).

바닥이 보이며 깊어지는 형태의 리프는 스노클링시 재미를 더해주죠(겁이 덜나서). 가끔 가오리가 바닥에 몸을 숨긴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리조트의 리프에 산호가 가득한 것은 아닙니다. 산호가 없는 리프이면서 바닥이 보이면서 깊어지는 형태는 색감이 아름답죠.

A  

포토 포인트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 바다는 고운 산호가루가 흩뿌려져 있는 얕은 수심의 라군

그곳에 청량한 바다가 넓게 펼쳐져 있어 라군 어디서나 사진을 찍어도 아름다운 색감의 작품으로 탄생

에디터 사진에디터 사진에디터 사진

 

스노클링 포인트

몰디브의 짙은 바다는 아름다운 산호와 열대어들이 많아서 스노클링을 하기에는 최적의 장소

에디터 사진에디터 사진에디터 사진

 

 

 

A  

몰디브 공항 도착 후 리조트 이동 수단

 

스피드 보트 (Speed Boat)

말레공항 도착 후 보트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근거리에 있는 리조트

에디터 사진

 

수상 비행기(Sea Plane)

일출 후, 일몰이전 도착한 후 수상비행기(에어택시)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중장거리에 있는 리조트

에디터 사진

 

국내선(Domestic Plane)

말레공항 도착 후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하여 비행기를 타고 몰디브 내 3개지역 국내선터미널로 

이동한 후 보트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장거리에 있는 리조트

에디터 사진

 

 

A  

BB(Bed & Breakfast):조식 제공

HB(Half Board):조,석식 조공

FB(Full Board):조,중,석식 제공

FB+(Full Board Plus):조,중,석식 및 식사 시 음료(주류포함)무료제공

AI(All Inclusive):조,중,석식 및 식사 시 음료 , bar에서 음료(주류포함) 무료제공

AI(Atmosphere Indulgence plan):리조트 내의 오픈한 모든 레스토랑 및 bar,객실내의 미니bar까지 포함

A  

먼저 해외 사이트라고 하면, '부킹 닷컴, 아고다, 익스피디아 등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사이트들은 항상 객실이 3 ~ 5실이 시스템에 걸려있으며, 성수기에는 D-14일까지 그리고 비수기에는 D-3일까지 그들이 미판매 했다면 객실이 가능합니다.

 

반면에 몰디브데이는 그것과 상관없이 객실이 00실 이렇게 있습니다. 이 객실들은 우리나라에서만 판매하는게 아니라 전세계에서 동시에 판매를 하게되고, 해외 부킹 사이트에 제공한 객실 수량을 제외한 객실이 모두 판매되면 'STOP SALE'로 '더이상 판매해서는 안된다는 공문'이 오게됩니다.

 

이 시점에 고객님들께서 상기 사이트로 예약시 '그들이 미판매 했다면, 객실 가능'하고, 온라인몰디브로 예약시 '객실 불가'인 것입니다.

 

저희 몰디브데이는 특정 리조트들과 상기 부킹 사이트들과 동일한 구조로 운영되고 있으나, 또다른 리조트들과는 그렇게 운영하고 있지 않는 곳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점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으며, 그것이 우위에 있는게 아니라 계약 조건의 차이입니다. 

 

두번째로, 상기 사이트들은 "사이트 주체가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리조트 직원이 상기 사이트를 통해서 판매하는 것"입니다. 즉, 오픈마켓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상기 사이트들을 통해 판매시, 어떤 경우에는 상기 사이트에서 메일이 오지만, 어떤 경우에는 리조트에서 직접 메일이 오게 됩니다. 그리고, 해당 사이트에 수수료를 지급하게 됩니다. 통상적으로 상기 사이트들은 가격이 비싸고, 소비자 문제 발생시(취소 등) 절차가 복잡하고, 환불 발생 혹은 현지에서 문제 발생시 CARE를 받을 수 없습니다.  

A  

몰디브데이는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1. 리조트의 지불해야 하는 총비용 산출이 용이합니다.
  2. 24시간, 365일 직접 바로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3. 최대 1년6개월 후의 요금도 알아볼 수 있고, 즉시 예약도 가능합니다.
  4. 휴일에도 여행사 직원의 도움없이 리조트의 견적, 정보를 고객님 스스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5. 리조트에 따라 실시간 컨펌도 가능하고, 최대 24시간 내 예약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참신하고 경험에 따른 살아있는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7. 마이페이지에서 1:1 문의를 할 수 있으며, 취침 시간을 제외하고 가장 빠른 시간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8. 결제 후, 마이페이지에서 바우처를 바로 출력 가능합니다.
  9. 리조트의 최신 프로모션, 방대한 객관적 정보를 직접 습득 가능합니다. 

A  

몰디브데이 사이트는 호텔예약만 가능한 부킹엔진 기반입니다.

호텔 예약을 위한 견적은 고객님 스스로 조회를 통해서 확인 가능합니다. Q&A는 부킹엔진 이용시 어려움이나 다른 문의시 이용하는 게시판으로 오픈한 것이니, 참고하십시오.

A  

오블루 바이 앳모스피어 앳 헬렝겔리의 총지배인인 레인 W.M 반 젠브룻씨는 홀란드 인으로서, 여행업계에서 22년 넘게 몸담아 오신 분이라고 합니다. 첫 근무처는 러시아의 셰라톤 브랜드였다고 하는데요, 이후 쿠웨이트에서 여러 호텔과 리조트, 아부다비, 카타르, 싱가폴, 몰디브에서

그 커리어를 이어오고 계십니다. 몰디브에서는 앳모스피어 카니푸시를 시작으로 오블루 바이 앳모스피어 헬링겔리에서 총지배인으로 재직하고 계신데요, 어떤 분인지 한번 볼까요?

 

에디터 사진

 

앳모스피어 그룹에는 어떤 이유로 조인하게 되셨나요?

레인: 앳모스피어는 성장하는 회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시도할 기회가 아주 많지요. 앳모스피어 그룹의 철학은 "주는 것의 기쁨', 여행업에 종사하기 위해서는 초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창조적이면서 이러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리조트를 운영하고, 이 과정에 내가 참여하면서 서로 존중하고 직원들을 독려하는것이 저의 역할입니다. 앳모스피어 그룹에는 모든 부서들의 팀원들이 똘똘 뭉쳐 이 모든 과정에 깊게 관여하고 있으며 이는 팀을 함께 성장하게 합니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자신있게 제안하고 매니지먼트가 그 아이디어를 채택하는 시스템은 놀랍죠. 거기에는 "얼토당토 않은 안건'은 없습니다. 저는 타인들이 생각하지 않는 독특한 아이디어에 귀를 기울이지요. 오블루 리조트의 가장 큰 강점은 바로 이러한 팀웍입니다.

 

러시아의 쉐라톤에서 근무하셨을 때와 몰디브의 고립된 섬에서 근무하는 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던가요?

레인: 처음에는 제 자신이 고립된 지역에서 일을 한다는 것을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도착 한 첫날부터 반해버렸죠. "한 섬=한 리조트' 인 몰디브의 컨셉은 아주 독특합니다. 고객들이 리조트를 선택하는 기준은 캐어를 동반한 리조트고 그것은 그들의 평생의 잊지못할 휴가를 위한 저희의 임무이기도 합니다. 섬이 작고 한적하므로 저는 고객들이 도착 하는 순간부터 제티에서 마중, 인사를 하는것을 강조하지요. 그들의 비행기가 오전 5시에 도착을 하든, 늦은 밤에 도착을 하든, 저는 고객 마중을 거의 빼먹은 적이 없습니다. 고객들이 섬에 도착하는 순간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길 바라기 때문이죠. 제가 아까 언급한것 처럼 섬이 작기 때문에 매일 고객들을 마주치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고 그분들의 이름을 불러드리는 것은 그들에게 편안함과 특별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반면에 말레 국제 공항에서 오블루 까지는 45분정도가 소요되므로 악천후의 경우에는 음식 자재를 조달하는것에 약간의 어려움이 발생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그것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왔으며 최근에는 섬에 아채를 직접 재배하기 시작했지요. 이는 앞으로 점점 발전할 겁니다. 

 

오블루에서 당신의 역할을 어떻게 정의하시겠습니까? 재직 이후 어떠한 변화를 시도했는지요?

레인: 저는 오블루가 오픈하기 3주전에 도착했고 시간이 촉박했지요. 오블루의 총지배인으로서, 저는 직원들에게 항상 '당신이 하는 일을 즐겨라'라고 말합니다. 저는 직원들의 행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제 하루의 80%는 직원들과 친밀하게 지내기 위해 소비하지요. 모든 직원들은 저에게 늘 자유롭게 다가와서 안건이나 애로사항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최종적으로는 이 모든 것들이 고객들이 머무는 동안 완벽한 휴가를 선사하기 위함이거든요.

총지배인으로서 제가 시도한 몇가지의 변화중 하나는 바로 객실 내 미니바입니다. 또한 레스토랑과 바에 새로운 아이템들을 추가, 제거했고 몰디비언 아티스트 우메르 바디우를 채용하여 새로운 아트 프로그램을 만들었지요. 우메르는 코코넛을 사용하여 작품을 만들기도 하고 고객들은 무척 흥미로워 했지요. 제가 이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된 이유는 몰디브에 오는 고객들이 몰디브에 대해 전혀 모르고 리조트만 경험하고 섬을 떠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어디를 가던, 그들의 문화, 전통, 그들의 삶의 방식을 체험하게 되면 그곳에 대해 더 깊은 인상을 받게 되지요. 

 

당신의 철학은 무엇입니까?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중요한 규칙들이 있나요?

레인: 저는 항상 직원들의 행복을 강조합니다. 매일 새로운 기회를 경험하지요. 저에게는 역시 직원들의 행복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베 상' 이라는 것이 있는데 가베는 몰디브 전지역을 카타마란 세일링으로 돌아다니는 몰디브의 국민 영웅이지요. 예를 들어 오블루에는 물병을 관리하는 직원이 있는데 그가 하는 일은 정말 놀랍죠. 병을 소독하고 채우고..그는 리조트의 보이지 않는곳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알려지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하여 저는 한달에 한번 직원들을 대상으로 상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오블루가 타 리조트들에 비해 특별한 점들이 있다면요?

레인: 뭐니 뭐니 해도 직원들이죠. 직원들이 이 섬을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리조트의 보이는 지역, 보이지 않는 지역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은 고객들의 놀라운 피드백들에 막대한 책임이 있지요. 그들은 고객들을 잊지 못할 휴가를 위해 불철 주야로 일을 합니다. 저는 오블루가 오픈한지 1년 만에 저희의 서비스에 깊은 감명을 받아 재방문해 주시는 고객들이 많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또한 저희는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 병 같은 제품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죠. 고객들에게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이도록 권장해드리고 있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오블루를 4성급 수피리어로 마케팅을 하지만 저희가 제공해드리는 서비스는 5성급이라고 자부합니다. 저희가 제공해드리는 올인클루시브 플랜은 바로 '장담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에디터 사진

 

이렇게 깨어 있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총지배인이 오블루에 있으니 훌륭한 서비스는 보장된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 휴가는 오블루 바이 앳모스피어 헬렝겔리 어떠세요? ^^

 

A  

저를 포함한 스타워즈 팬이라면 희소식이 있습니다.!! 올해 12월에 상영되는 스타워즈 '로그원'이 몰디브의 라무 아톨 (Laamu Atoll)에서 부분적으로 촬영되었다는 것을 아시나요?

 

스타워즈 로그원은 올해 12월16일에 상영 예정인데요, 스타워즈 에피소드 3 깨어난 포스와 스타워즈 오리지널 시리즈 4, 바로 데스스타를 파괴하는 내용이죠? ^^ 그 사이의 막간 에피소드인데요,

이 이야기는 반란군들이 데스스타의 설계도를 훔치는 미션을 다룬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새 무기가 위치한 스카리프 행성이 나오는데 이 스카리프 생성이 바로 라무 아톨이랍니다. 라무 아톨은 몰디브의 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해변과 야쟈수가 있는 베라스두 (Berasdhoo)섬에서 촬영되었다고 하네요.

스타워즈 로그원의 감독인 가레스 에드워즈는 스카리프 생성이 파란 바닷물과 하얀 모래사장, 야자수가 많은 낙원 같은 섬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낙원하면 몰디브지! 라는 생각으로 몰디브로 결정하였다고 합니다.

 

올해 스타워즈에서 조금이라도 몰디브를 볼 수 있다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그럼 소개영상 잠시 보고 가실게요~

 

https://www.youtube.com/watch?v=E9gogZ2PbmY

 

에디터 사진

A  

 

안녕하세요, 몰디브 데이입니다. 오늘은 몰디브 여행시 빼놓을 수 없는, 반드시 경험해보셔야 할 스노클링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몰디브의 바닷속은 정말 아름답지요.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그동안 많이 접해보셨겠지만 언제까지나 사진으로만 보실 수 있나요~직접 해보셔야죠~!!

몰디브의 여러 관광뉴스 매체도 정기적으로 스노클링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법에 대해 기사를 싣기도 한답니다. 그럼 현지인들은 몰디브에서 스노클링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어떠한 팁을을 제공하는지 한번 보고 가실게요~!

 

 

에디터 사진

1. 전혀 경험이 없으신 초보분들은 바다에 라군으로 입수하시기 전에 리조트의 수영장에서 미리 연습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연습이란, 대롱을 이용해 호흡하는 방법과 킥 하는 방법이겠죠? 물이 먼저 편한하게 느껴지게끔 적응을 한 다음에 입수!

 

2. 마스크와 대롱이 잘 맞아야 합니다. 마스크는 얼굴에 잘 맞아야 물이 들어오는 일이 없지요. 마스크 착용 시 얼굴에 썬블락은 피해주세요. 미끄럽기 때문에 마스크가 얼굴에 붙지 않는답니다.

 

3. 오리발도 발에 잘 맞아야겠죠? 어떻게 아냐구요? 발 뒷꿈치를 들었을 때 들리지 않을 정도의 사이즈가 딱 좋습니다. 너무 크게 신으시면 바다에서 벗겨지구요, 작게 신으시면 물속에서 쥐가 나거나 발에 물집이 생길 수가 있어요!

 

4.구명조끼 착용은 필수입니다. 아무리 수영을 잘 하셔도 어느 정도 적응이 되실 때 까지는 반드시 입어 주세요!!

 

5. 대롱에 물이 들어왔다구요? 절대 당황하지 마세요.^^ 입으로 훅~불어주시면 된답니다.

 

6. 마스크에도 물이 온다면? 마스크의 이마 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주시면 됩니다. 또한 마스크가 너무 헐겁지는 않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주세요.^^

 

7. 귀에 통증이 온다면 침을 삼키거나 코를 잡고 입으로 숨을 내쉬어 주세요. 그러면서 조금 상승하시면 통증은 사라진답니다.

 

8. 대롱을 착용하신 상태에서 호흡을 너무 빠르거나 강하게 하시면 어지러워요~항상 천천히 호흡을 하시면 됩니다.

(다스 베이더 호흡법을 추천해드려요.^^)

 

9. 스노클링은 절대 혼자 하시지 마시고 동반으로 나가셔야 하며 항상 서로 가까운 위치에서 즐기셔야 합니다.

 

10. 해류의 방향과 바람을 항상 잘 관찰하셔서 반대방향으로 스노클링을 하시지 않도록 하시고오가는 보트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11. 팔이나 발을 너무 세차게 젓다보면 체력이 고갈됩니다. 천천히~

 

12. 산호나 물고기는 눈으로만 즐겨주세요. 산호는 따거나 밟으면 죽습니다. 물고기들은 예쁘지만 개중에는 독을 품고 있는 아이들도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물고기들 중에는 산란기에 날카로와지는 종류 들도 있는데요, 이는 다이빙 센터에서 자세히 안내해드리니 걱정 안하셔도 되세요.

 

잘 보셨나요? 위의 사항들을 잘 숙지하셔서 몰디브의 환상적인 바다세계를 경험해보세요~!^^

A  

안녕하세요, 몰디브 데이입니다. 오늘 이렇게 처음으로 현지 소식을 오늘 전해드리게 되었는데요,

또 이렇게 좋은 소식으로 시작하게 되어 더욱 기쁘답니다!

앞으로 다양한 몰디브 소식을 자주 전해드릴 예정이니 정기적인 방문 많이 많이 부탁드릴게요!

 

지난달에 영국의 잡지인 Conde' Nast Traveller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최고의 여행지' 를 뽑는 투표를 진행하였는데 바로 몰디브가 '베스트 섬'부문에서 1위에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이 투표에서 몰디브는 그리섬, 스페인의 발레아레스 제도, 세이셸과 각축을 벌였다고 하는데요, '최고의 호텔&스파' 부문의 영예는 럭셔리 리조트인 원앤온리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콘데 네스트 트래블러는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럭셔리 여행잡지 중 하나로서, 독자들의 트래블 어워드 투표에 참여하는 콘데 네스트 트래블러의 독자들은 여행업계에서 저명인사들도 있어 좀 더 검증된 투표결과를 이끌어낸다고 합니다.

영국인들의 몰디브 사랑은 점점 깊어지네요.  올해에만 6만명에 가까운 영국인이 몰디브를 방문하였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0% 증가한 수치입니다.

베스트 섬 부문에서 선정된 여행지 베스트 10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몰디브

  2. 그리스 섬

  3. 발레아레스 제도

  4. 시칠리아

  5. 세이셸

  6. 세인트 루시아

  7. 발리

  8. 코사무이

  9. 몰타

10. 세인트 바스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